이것마저 다 나오고 나면, 이제 남은 것은 아시모프의 로봇3부작 정도가 아닐까?

“이렇게 은하계 전체에 인간이라는 동일 종족이 퍼져 살게된 것은 사실은 아주 오랜 옛날 지구라는 행성에서 인류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 행성은 작은 위성하나를 가지고 있다” 라는 전설이 남아있는 은하 제국. 파운데이션.

우짜둥둥,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를 코엑스에서 보았다. 볼만했다. 호주의 울룰루는 사실 “프랭크” 라는 사람이 빨간색으로 칠해놓은 것이라던가, 해수를 채워넣는 장면같은 것 재미있네.

그건 그렇고, 저 우울증걸린 로봇(마빈) 목소리가 그이였다니.

 

One Comment

  1. 쎄리 October 24, 2005 at 11:14 pm

    허리우드극장에서만 하다
    메가박스에서 개봉하길래 얼른 가서 봤지요…
    회사를 옮기는 이틀간의 아주 짧은 휴식기간에..

    넘 잼있게 봤어여…
    겸손하라는 메시지! ㅋㅋㅋ
    그리고 우주에서도 사랑이 승리한다는?

    신혼여행 사진 잘 봤어여…
    또 한번 태국을 그립게 만드는 풍경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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