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가보고 싶은 창덕궁 후원을 동생이 먼저 들어가보았다. 이렇게 생겼다고 한다.

여행하는 동안에도 귀국하면 저기부터 가봐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일년이 다 되가도록 못가보고 있다. 젠장.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October 29, 2005 at 12:09 pm

    덴장덴장..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이 신선원전이당..^^
    나도 다시 가고푸다!!
    특별관람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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