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에 걸쳐서 훈련을 해본 결과. 그동안 명상을 한답시고 자세를 잡고서도, 사실은 명상을 한게 아니지 싶다. 맑은 정신으로 아무 생각 안하는 시간을 가져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다. 그 안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무언가를 생각하고, 만들고, 고민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아무것도 안하는 명상을 하려니 졸음이 밀려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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