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 이었다.
http://jinto.pe.kr/logs/archives/000138.html
그 동안 리스트가 더 늘어났다. 간혹 링크가 깨져버려서,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대로 갈무리해오는 것 보다는 URL만 링크하기로 한다.

1.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블로그?
이런 것이 아닐까. 먼저 중간에 보이는 링크 ” Il Volo, Essere O Non Essere 앨범 중, Gente In Amore” 를 클릭해서 음악을 틀어놓구, 그리고나서 찬찬히 읽어보자.

또는 자코님의 추천음악(8월4일). 이나 8월13일 판을 들으면서 읽어도 좋겠다.

2. 사나이의 로망
으, 이런, 좀 야하긴 하지만, PLAYBOY의 정의. 또는 데프콘1의 상태에서 휴가도 못가는 남자들의 대 로망. 나, 일정에 쫓기기 싫다. 정말. 그래서, 자꾸만 움츠려든다. 우리.. 그러지 말자구요..

떼로 몰려다니는 모닝구스메의 섹시빔은, 좀 … 그렇다. 사실 수영복 전시회가 더 좋다. 또, 이런것도… 좋아한다.

나는 변태인가? 라고 생각해보지만, 머.. 그럴것 까지야.. 없자나? (옛날 만큼 자주는 안본다구요..)

3. 삶의 지혜
은행수수료 안내기1 2번 그러니까, 안내를 해주는 그런 것이 아니라. 수수료를 내지 말자는 이야기다. 흥미.. 진진..

이책,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 , 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 사업은 사업인거다. 사서 보자.

뉴요커, 내 기억속의 뉴요커는, 하루키아저씨가 즐겨 읽던, 하나 하나 쌓아두던 잡지로 남아있다. 함, 도전해봐?

요새 요가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 나두, 요가한다… 너무 좋더라구…

마법의 주문 랑콤 마뜨 피니쉬 샤인 컨트롤 쉬어 루스 파우더-롱 웨어 ….

즐겨보기 프랜즈, 앨리맥빌 , 이건 즐겨보진 않지만, 왠지 그럴싸아한. 록키호러 픽쳐쇼

4. 유머
새엄마.. 쥑인다. 아으.. 한참동안 집안이 떠나가라 동생과 함께 웃었다.

수학유머, 좀 어렵지만 ‘나도 웃을 수 있다’ 고 믿자.

그리고, 그리마에 대한 고찰 , 그리마에 대한 고찰이라기 보다는, 뭐랄까, 이것도 컨스피러시가 아닌가.

5. 사진
이쁜 사진들이다. 터널 진행중, 사진. 잘찍은, 사천왕들의 사진, 연꽃

사진강좌 레인지 파인더. (내가 코멘트를 달았다.)

그리고, 유진닷컴의 사진 업뎃공지, 으.. 내가 태국갔을때는 이렇게 사진을 찍지 않았었다. 매우 후회된다. 결정적으로 유진님의 사진들은 내가 진짜 그곳에 있는 듯한 현장감이 있어서 좋다.

보면 흐뭇해지는 사진, 사진, 리터칭, 이뻐지기

나, 심난해졌다. 정말 정말 정말 가고싶게 .. 흑흑흑, 좀 앞쪽으로 가면, 필리핀에서 찍으신 사진이 이쁘다.

사진. 리터칭, DCEnhance, PhotoWorks몇가지 툴에 관한 이야기를 알게되었다.

아우, 이쁘다.

자주가는 사진많은 블로그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이, 앵벌이용 사진이라니… 오래오래 감상하자. 떠나고 싶어도, 근질근질해도, 일단 돈벌자.

6. 블로그들
호찬님의 “자주읽는 블로그”들 외국꺼, 달봉님의 블로그, 정유진님의 블로그 리뉴얼 축하. 하신 언캐니님.

무엇이 블로그를 블로그 답게 하는가대한 답글

그러니까, 블로그란 것이 어려운 것이란 생각이 자꾸 든다. 또 거기에 글을 쓰는 것도 어렵다. 블로그식 글쓰기, 그 어려운 화두.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글들.
늑대호수님의 블로깅한다는 것

언캐니님의 블로깅에 대한 궁금증

어떤 블로그를 읽을까?

Salam Pax의 포토블로그를 소개한 블로그

블로거와 코멘터의 관계?

아바타 유감

7. 블로그모임
블로그모임에 대한 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도 그모임에 나갔는데…)

또, 블로그 모임에 대한 글이다.

Blog와 WIK에 대한 몇가지 의견들

그 모임의 단초가 되었던 글 중 하나, 컴퓨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여러가지 이슈가 새롭게(?) 생겨났다. 위크가 뭘까? 같은 것도.

이장님이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차이점에 대해서 .. 쓴글을 링크를 걸어주셨는데, 덕분에 요기를 알게되었다. 요기.. 사진도 이쁘다.

그리고..
해변의 카프카를 읽었다는 대목이 나와서 북마크 해버린 THE polyphonic spree. 몇곡의 음악들 가끔 들을라고 북마크 해버린 그때 그 노래(음악), 여기서 사요나라.. 는 자주가는 한남동쇼부에서도 틀어주곤 한다.

나중에 링크해주신 글을 읽어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링크해버린 GRUPA Gremlin – the resource monster of your web site

길고, 읽어봐야 하는 글. 주5일 근무제에 대한 제국의 역습

혹시 런던에 가실 분 계신가? 런던의 지리

샤갈의 전시회 – 나, 여기 갔었다. 하지만, 돈이없어서, 진짜로, 돈이 없어서. 못들어갔다. 꼭 보고 싶었는데..

Don Park님은 Zen에, 나는 Yoga에 빠져있다.

여친을 자랑하는 듯한 선글라스이야기^^

폴오스터, 공중곡예사 때문에 헷갈리는 작가인데, 흠.. 더 읽어주까? 이것 빵굽는 타자기에 대한 {iceA}님의 글 또 폴오스터, 달의 궁전.

요즘 동생이 일본여행 가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한다. 요기 일본여행관련 자료를 모아놓으 셨다.

컨스피러시, 컨스피러시 나, 컨스피러시 좋아한다. (혹시 “그림자 정부” 랑 “무시무시한 사기극 보셨어요?”)

순위밖 블로거들이 모였다.

Trazo de tiza 와 シャ-ベット(페이지 안에 있는 음악, 좋다)

난, 게임은 안하지만, 음.. 마그나카르타에 대한 글을 올리셨는데, 알고보니 늑호님은 개발팀에 있었다.

이탈리아, 우리랑 참 비슷한가봐.

영화
트레인스포팅 . 어댑테이션 비평. 난 아직 보지못했지만, 파이트클럽, 정말 재미있는가보다. 영화이상의 현실, 오토바이로 여친 찾으러.. 파고는 거짓말, 진짜루? 나참…

간만에 케이블에서 본 제5원소에 대한 적절한 비평

그리고, 뭔가 그럴듯한 만화.

살인의 추억 – 하이네켄 버전 다시

기술
리눅스설치는 역시 힘들다.

Work of progress에서 소개된 DHTML로만든 탑다운메뉴다. 이쁘다. 사실 http://gazingus.org/ 에 올라온 것들 모두 한번쯤 프린트해서 읽어보려고 맘먹고 있다.

아는 사람글이 인용되었다. 반가운 마음에.

공부할 꺼는 자꾸만 늘어간다. JSTL, PMD, 카운터 php, POST 사용자 정의 메모리할당, Howl, Zeroconf, Apache Geronimo, 2, debug support

나두 이런거 만들고 싶다이.. 집에서 프리데몬 보다가, 회사가면.. 집에가서 봐야지.. 하고 참는다. 웹에서 하면 좋을 텐데. 혹, 그런것 만들게 되면 블로그와 디스커스RSS 표준을 둘러싼 논쟁과 대립, 그리고 결별도 참고하자.

자, 이 글에서 나오는 “테크니컬 마스터베이션“이라는 단어, 어디선가 본것 같지 않은가? 어느 책이더라?

핸드 블로깅, 핸드블로깅2나, 이글 읽었을때 약간 멍해졌었다. 원래.. 멍하지만서도. 아, 이글을 쓰신 Don Park 이란분 자주 들어가서 본다. 물론, 모르는 분이다.. ^^

아, 이책(Modern C++ Design)을 사야 하는 것인가.
이쁜, 문어발 케이블에 대한 글
자르(Jar)파일들이 너무 많다고, 정말, 그렇다고..
팜용 블로그 브라우저 이런, 벌써 팜에서도 RSS가 되고 있지않은가?

붉은 늑대 사이트에서 자바의 extends 키워드가 나쁜놈이라는 글을 소개해주셨다. 덕분에 다시 자바월드의 글을 찬찬히 읽곤 한다. 다행이다. 아직 공부하려는 마음이 남아있다.

01410, 들어가보자.

메신저랑 로그랑 결합하자는 이 생각우리 팀원도 하던데, 만들고 싶은건 많고, 돈은 없고..

ASN.1으로 인코딩해서.. 보내자는 것도 좋은 생각인데??흠..

마지막으로
이바야콥슨과의 인터뷰

P.S. 이거 쓰는데, 중간에 한번 날리고, 앵커태그 달아주느라고 손가락 운동하고, 그리고, 힘들었다. (마지막 링크 이바야콥슨과의 인터뷰를 다시 읽자. 그러니까, 우리는 손으로 할일이 아직 더 많다니까..)

P.S. 무슨 자료든 한번 들어가면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 와리란 녀석에 대해서 전에 회사 사장님께서 “혹, 그녀석 변비있지 않냐?” 라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

 

6 Comments

  1. dalbong August 15, 2003 at 6:13 pm

      이미 거의다 봤던 글들이지만.. 또 다 보았습니다

     
  2. 돌핀호텔 August 15, 2003 at 6:23 pm

    한참… 걸리셨겠어요.. ㅋㅋ.

     
  3. 유진 August 17, 2003 at 4:57 pm

    어찌어쩌 돌아돌아 여기까지 왔는데
    제 홈페이지 링크가 3개나 걸려있어서 깜딱! 놀랐어요.
    참 훌륭한 블로그로군요…. ^^

     
  4. 돌핀호텔 August 18, 2003 at 2:18 am

    감사합니다~
    유진닷컴에도 항상 들어가서 읽고있습니다.
    좋은 글 써주시는 .. 분.. ^^

     
  5. 늑호 August 18, 2003 at 7:31 am

    헉~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좋은 링크가!!!
    15일에 행사 끝내고 주말 내내 죽어 있다가 돌아와보니 이런 엔트리가…

    정말 좋은 엔트리 입니다!! 크흑! 감동적이예요!
    (아, 무, 물론 제 블로그가 많이 링크되어 있어서는 아, 아닙니다. 후다닥~)

     
  6. 돌핀호텔 August 18, 2003 at 7:00 pm

    아.. 행사…

    힘드셨죠? 그, 행사.. 한번씩 끝나고 나면 회사 그만두는 사람들도 몇사람 있었는데…

    으…

    잘끝내신 것 같아요.. 자.. 이제 코딩.. 하셔야죠?? ^^

    (저도 후다닥~)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