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커피다. 성곡미술관 맞은면. COFFEEST, 누군가가 알려주기로는 이집 아주머니가 우리나라 최초의 바리스타라고 했다. 브라질 산토스 No. 18 이란 것을 마셨다. 이쪽 동네를 거닐고 나면, 꼭, 방콕에 다녀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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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 놓인 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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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August 6, 2006 at 11:52 pm

    내가 이글에 트랙백을 날린거 같은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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