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에 사진올리기 컴포넌트를 만들어 두었고, 그저께 디카도 하나 지르고 나니 사진들을 웹에 올리는 일에 관심이 간다.

하지만, 6월에 벌써 피카사 웹앨범 얘기가 돌면서 피카사니 뭐니 하는 각종 리뷰들이 있었다. 이제서야 이쪽을 보는 나는 뭐란 말인가. 느리다. 느려.

picasaweb.google.com
flickr

하지만, 아직도 핫링크를 써도 되는데다가 무한대로 업로드 되는 유일한 사이트는 플리커 뿐인가…


http://static.flickr.com/116/294381703_1dd141bd96.jpg

* 참고 : 구글 이미지 검색에 제대로 걸리게 하려면, 이미지파일의 이름을 적절하게 해주어야 한단다. 파일 이름을 일련번호로 바꿔버리는 서비스들은 구글검색에 걸리기 힘들다.

* 파일 업로드 하는 방법들은 많이 있겠다. tabblo 하지만, 플래시, 피카사 두개면 충분하지 않을까.

* 한달에 500원하는 까페24를 쓰고 있으니, 한달에 2천원 하는 플리커 프로에 가입해버릴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하다가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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