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피를 만들었다.

그랬다.

지금까지 하던거 말고 다른 거 하고 싶다고 그렇게 난리를 쳐놓고 다시 코딩에 손을 댔다. 너무 재미있어서, 밤샘을 하고 말았다.

절대로, 아이티는 하지 않겠다고 몇번인가 결심했었는데. 이렇게 무너졌다. 블로그 설정하는거 너무 재미있었다. 심지어 미니홈피랑 블로그랑 비교하는 리포트까지 쓰려고 했다. ㅡ.ㅡ

그래.. 마지노선을 지키자. 마지노선.

주당 40시간 … ㅡㅡ

이것 만은 절대로 지키자. 안되면 굶는 한이 있어도, 사람 답게 사알자. 아.. 어지러워라.

 

5 Comments

  1. 빨강머리앤 July 10, 2003 at 10:28 am

    이런거였어
    아직 잘 모르겠어
    머가 먼지..
    나도 만드는게 이해가 빠른데 말야..
    왠지 귀찮다..
    오빠꺼랑 선영이꺼 들이다 봄서..자자

    블로그란 머냐..

     
  2. NewChz July 24, 2003 at 6:50 am

    “사람 답게 사알자.”라는 말….

    감동입니다… ㅜ.ㅜ

    저도 전산쟁이로서 충분히 공감..

     
  3. 박제권 July 24, 2003 at 12:55 pm

    빨강머리앤님, 아.. 동생아.. 반갑다..
    NewChz님, 그죠? 그죠? 그죠?

     
  4. 권지현 August 3, 2003 at 7:46 pm

    블로그로 사이트를 뜯어고친지 2~3달쯤 되었네요. 예전의 홈페이지에선 느낄 수 없었던 재미가 쏠쏠합니다.

    1. 한건 올렸을때
    2. 답글에 답글을 달때
    3. 다른 사람들의 생활을 들여다 볼때..

    블로그 –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참 똑똑합니다.^^

     
  5. 박제권 August 5, 2003 at 1:54 am

    그죠? 가끔, 어떤종류의 기술들은 이런 기쁨을 주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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