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룡사에 갔었다. 그때 올린 사진들은 U10으로 찍은 것들이었고, 얼마전에 무의도 갔던 것 까지 합쳐서 인화했다.

요기는 회룡사에 올라가는 계속이다. 보기에도 시원하고, 발을 담가보면 더욱 시원하다. 요새.. 가기는 좀 추울수도..

회룡사의 앞문.

문앞의 대나무들..

 

2 Comments

  1. 와리 August 20, 2003 at 6:05 am

    멋집니다.
    첫번째 사진은 역동적인 물의 모습. 노출을 준것보다 셧터스피드가 빠른게 괜찮군요.
    마지막 사진의 대나무… 세월을 담고 있는 하늘.

     
  2. 돌핀호텔 August 20, 2003 at 6:35 pm

    흐흐, 세장다, 참.. 맘에드는 놈들이야..
    나, 잘찍지 ??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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