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읽는게 내 일이다. 일로 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기만 하다. 요즘 읽은 여행기중에서 기억해 두고 싶은 두개가 있다.

하나는, 현장감 느껴지는 것. 배낭여행이 어떤 건지 적절하게 보여주는 글인 것 같다.


(이게 2인실!! 입니까???…) – 본문중에서..

이 여행기를 며칠에 걸쳐서 살짝 살짝 읽다가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이 있었다.
(태사랑에서도 사진링크 끊어짐… 아마 터미널 사진이었던듯)

웹컴 투 치앙마이~. 저 문장을 읽는데, 눈물.. 까지는 아니고, 잠시 정신이 멍해졌었다.

그리고, 두번째 글은 아쿠아(로그인 필요)에 올라온 사진. 방콕의 운하다.

IMG_2903

그 때에 나온 것은, 의외로 운하버스의 후어창 선착장이었습니다. – 역시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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