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 나왔었다. 아.. 김점선님은 참 사람만나는 복이 있나보다.

정민아, 라는 가수가 소개되었는데, 학교다닐 때 가야금소리를 듣고는 눈물이 나왔었단다.

가장 멋있던 장면은, 허름한 셋방앞에서 가야금을 퉁기며 노래부르던 장면. 아. 뿅가지 않을 수 없다.

낮에는 일한다. 퇴근하면 가야금을 만진다. 그래. 낮에는 일한다.

지금을 살아가는 너무 멋있는 아티스트다.

네트에는.. 지난 1월에 공연모습이 사진이 올라있네. 여기





정민아 – 상사몽 (모던 가야금)
정민아 연주/소니비엠지(SonyBMG)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