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고민이 만빵인데, 이 녀석은 도통한 신선같다.

자네도 잘지내고 있는가. 라고 (침을 흘리면서) 묻고있다.

 

2 Comments

  1. hanti June 20, 2007 at 5:06 am

    아이구 귀여워라. 진짜 도통한 듯한 모습이네요.
    아빠 너무 고민말고 힘내시라고 더 여유있는 모습 짓는건 아닐까요?

     
  2. warry July 9, 2007 at 4:31 am

    표정보면 신선계에 있는 도사의 풍모가 느껴집니다..얘기들 사진 찍기가 힘들다고 들었는데 좋은 타이밍 놓치지 않고 잘 찍은 것 같습니다.. 표정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유난히 형을 잘~~ 따르는 모습도 대견하기도 하고 ^^v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