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 김에 파릇파릇한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들어보자. (세이코에 대해 포스팅한게 4년전이네, 그때 TV에서 러브레터를 해줬었고.)

요건 다른 버전!

촌스럽지만, 자꾸 보게되는 걸. 원더걸스니 뭐니 하고 새로운 가수들이 나오긴 하지만, 뭔가 원칙은 안변하는 것 같아.

 

One Comment

  1. 빨강머리앤 February 27, 2008 at 4:55 am

    두번째거에서
    노래중간중간 들리는 소리는
    남자학생들의 목소리가 크구려

    그나저나 난 노래만 들었을땐 뭔가 애잔하고 가련한 것을 떠올렸었는데
    이것은 너무나..발랄…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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