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센에 나왔던 그 ‘나카마 유키에’가 특유의 오바를 보여준다. 시어머니가 균형을 잘 맞춰줘서 유키에의 연기가 튀어도 나쁘지 않았다.

나는 나카마 유키에가 나오는 드라마가 왠지 재미있다. 집사람은 이 여배우를 싫어하는지 트릭도 보지않고, 이 드라마도 보지않았다. 덕분에 밤중에 혼자서 보게되었다.

 

내가 왜 이 드라마를 좋아하는지 생각해보니, 예쁜 나무집들이 나온다는 점이 가장크고, 그 다음이 출연진이랑 촬영지를 깔끔하게 올려놓았다는 점이다.

네이버로 번역해보면 대강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다.

촬영지의 사진과 지도도 있다. 지도는 구글맵을 달아놓았다. 일본인들 테레비드라마를 정보라고 생각하고있다. 거기에 파생되는 정보들을 만들어낼 줄도 안다. 이 정도면, 여행사에서 관련 상품을 만들려고 할 때 아사히TV의 홈페이지를 정보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어쨌든, 촬영지는 이런 곳이다.

이 사진들은 동영상에서 캡쳐한 것들

 

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第01話.avi - 1

촬영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동네다. 나무 담벼락들..

 

 

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第01話.avi - 6

이런 작고 귀여운 방이..

 

 

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第01話.avi - 4

나카마 유키에

 

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第01話.avi - 3

집안에는 이런 정원이 있고…

 

 

エラいところに嫁いでしまった! 第01話.avi - 2

마을 분위기 좋다.

 

 

아래는 아사히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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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내겐 드라마 내용보다는 배경이 중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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