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의 여왕”에서 야채를 배달하는 토모짱이 야채를 배달할 때마다 “마이도” 라고 말한다. 나는 그냥 지나쳤는데 동생에게서 질문이 들어왔다. “마이도”가 무슨 뜻이냐고. “야마토 나데시코”에서도 오스케가 레스토랑에 배달갔을때 “마이도” 라고 말한다고 했다.

생각해보니, 나도 잠깐 궁금해했던 것 같은데, 공부라는 본래의 목적은 잊어버린 채, 드라마 줄거리에만 정신이 팔렸던 것 같다.

“마이도” 라면… “많이 줘?”

다음 일어사전이 끝내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서 뒤져봤다. 한번 검색해봤는데, 답이 나왔다.

毎度まいどありがとうごさいます 매번[번번이] 감사합니다.

“마이도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를 줄여서 “마이도” 라고 하는 것이었다. 다음 일어사전 좋은데 !

P.S. 여기서 핵심은 한글로 “마이도” 라고 검색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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