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에게 보내는 글이나, 나중에 혼자 보려고 쓰는 글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는 문체다. 오로지 보고서 (그중에서도 갑에게 보내는 보고서) 에만 사용하는 문체다. 바로 이런 문체.

검수항목중 “3.3.3 OEM의 특수키 처리 기능” 을 구현하는 과정에서는 우선 일반적인 BREW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한 후, 검수문서에 나오는 것과 최대한 비슷한 UI 를 가지도록 하였다.

UI 처리는 EVT_APP_START 와 EVT_APP_RESUME 이벤트에서 타이틀바와 메인화면을 그리는 함수를 호출하여서 구현했으며, 관련 함수는 COMMON.c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개의 어플리케이션 (XXXXX1, XXXXX2, XXXX3)은 공유하는 부분이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므로 COMMON.c 파일에 공유기능을 모두 모아둠으로써 개발효율성을 높였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서 인자를 전달하는 과정은  ISHELL_StartAppletArgs(…); 함수를 사용하여 구현하였다.

우리말 같지 않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이다. 그저 감정이 섞이지 않은 사실의 나열일 뿐이다. 하지만, 꼼꼼히 읽어보면 저 글에는 많은 것들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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