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꿈꿨던 일들, 하나씩 이뤄지고 있다. 계속 남아있는 일들도 있고, 이뤄진 일이 내가 바라던 그대로 이뤄지지는 않아서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그래도 꽤 잘 해내고 있다.

나는 이런 모습도 꿈꿨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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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돈되는 일은 아니다. 또 해놓고 나면 고맙다는 말보다는 욕먹기가 쉬운 일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해보고 싶었다. 재미있는 책을 번역하는 일.

P.S. 책상위의 빵은 빵이 아니다. 손목받침대다. 교보에서 팔더라.

P.S. 원래 꿈에는 책을 끄적거리다가 창밖의 정원을 바라보면서 상념에 잠기는 장면도 있었는데, 정원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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