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에도 봄은 왔다. 4월 처음 금요일에 중랑천 둑길에 나갔었다. 며칠전에는 여기로 소녀시대가 왔었다던데… 중랑천에 말이다.


걷는 폼이 아줌마 … 같다 ?


어쨌든 이쁘다.

 
 
뭐하는 장면인지는 모른다.떨어져있는 꽃잎을 주워서 놀았던 것 같아..


 
개나리도 피었네~.

며칠뒤 (4월10일). 이번에는 삼청공원에 갔다.
 
“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인간은 말을 할 줄 안다. 그는 아직 배우는 중이다.


참 커다란 나무가 있었다.


자식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다.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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