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JSTL 이랑 Struts같은 것을 도입해서, 웹디자이너에게 교육을 하면 로직과 프리젠테이션이 분리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정신상태는 …

아니면 .. 내가 바보가 되었나..

정말로, 혹시나, 스트러츠나 JSTL 써서 로직하고 프리젠테이션하고 분리해서, 웹디자이너와 코더들 사이에 하모니가 가능했다는 사례를 듣거나, 보거나.. 그런 사람이 있으니까, 이렇게 다들.. 쓴다는 걸까? (I want to believe!)

차라리, include 잘 써서.. HTML쪽이 (그나마) 이쁘게 보이도록 해주는 것 정도가 , 자랑스런 기술적 극복이라고 생각하고, 소박하게 살고있었는데, 아니란 말인가. 이 어려운것을 도입해서, 이사람들을 언제 교육시키란 .. 말인…가..

추가: 그사람들이 써놓은 가이드를 자세히 읽다가 이런 것을…

<input type=”text” name=”username” value=”<%= loginBean.getUsername() >”/>

이런것이 디자이너에게 어려움을 느끼게 하므로, 커스텀 태그 라이브러리를 써서

<html:text property=”username”/>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단다. 이것으로 모델-뷰-컨트롤러의 “뷰”를 간단하게 만든다는 것인데… 앞서가는 기술을 도입하려다가, “이게 왠사투리야..” 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결국, 오늘, 잠시 한번더 기대를 가지고 봤지만.. 안쓰기로 했다. 안쓸끼다..

아.. 간단한 건데 우째 …

조만간 HTML코딩에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진짜로 분리해줄수있는 진짜로 간단한 “HTML 페이지+서버사이드 스크립팅” 엔진을 만들고야 말테다… 쩝…

 

3 Comments

  1. 단군 October 10, 2003 at 5:52 am

    제가 보기엔 아직까지 ColdFusion을 따라오는 것이 없을 듯 합니다. 아님 Informix(이젠 IBM…) Web DataBlade가…

    저는 웹데이타블레이드가 맘에 들어서 그런 엔진을 만들어보고 싶군요.

     
  2. jinto October 10, 2003 at 6:12 am

    그죠? 저두, 옛날에 그랬듯이 웹용 스크립트 하나 만드는 중입니다. 머, 언제 완료할지는 아무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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