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행의 다음 도전 분야는 캠핑이다. 이미 다들 하고있는 것이지만, 나는 18년전 소백산천문대 가는길에 잠시 슬리핑백에서 자본 것이 마지막 아웃도어 활동이었다.

내가 나오는 사진은 없다. 동행은 아쿠아의 시샵인 챨리님과 디자인을 뒤집어 엎기로 하고 합류한 허허님이다.

밤에 식사를 준비한다. 어딘가 생동감 넘치는 사진.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분은 식사를 준비하고, 나는 사진을 찍었다.

식사는 개울가에서.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대찌개 (아쿠아 스텝의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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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기 위한 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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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구이와 두부전골, 동동주가 꿀맛이었던 고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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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늘에 대고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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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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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해설사님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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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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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것들.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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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부터는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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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여행한 것이 무려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식구들을 집에 두고 혼자서 즐기려니 미안한 마음도 생기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자식놈이 보고 싶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어쨌든 여행은 좋은 것이야..

방태산. 가기는 힘들지만 추천할만한 캠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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