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만 가지고 놀아보자, 라고 결심한지 딱 7일만에 또다른 디카를 영입했다. 5D MarkII 가, 아니고, 발매된지 3년이 되어가는, 무려 삼성 DSLR이다. GX-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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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SMC-A 28mm

자동렌즈를 생각하고 만든 기계라, 수동렌즈를 쓰면 포커스 맞추기가 힘들다.
방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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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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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도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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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이니까, 이리저리 조이고, 풀어보면서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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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푸켓에서 하던 발찍기를 서울에서, 방안에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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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SMC-A 28mm 수동으로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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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번들 렌즈인 D-XENON 18-55 자동렌즈로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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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느낌 나는 것 같아서, 꾸역꾸역 최신 기술 들어간 신품들을 제치고 중고 장터에서 구했다. 필카느낌, 나는 것도 같다.

카메라 환영 포스팅 끝.

 

One Comment

  1. 연안부두 September 21, 2008 at 5:36 am

    제가 쓰는 기종도 삼성 GX-1S기종입니다. 펜탁스 클론기종이지요. 삼성의 첫 DSLR,
    첨 출시 때, 펜탁스 클론모델보다 15만원 정도 싸게 나왔는데…^^
    펜탁스 색감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명기입니다. 언제 같이 출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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