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시작한 어느 기술 서적의 번역이 거의 끝났다.


G: Good. You create the corresponding Visit object and save it. Perfect.
좋군. Visit 객체를 만들고 저장한다. 완벽해.

D: And I added a convenience feature in the last line. After the button click,
there is no point in staying on the same page. We go directly to the next one.
마지막 줄에 편리한 기능을 하나 더 추가했어. 버튼을 클릭하면, 같은 페이지에 있을 필요가 없잖아. 다음 항목으로 가도록 했어.

G: Your users will love you.
사용자들이 널 사랑하겠어.

D: I hope so. Are we done?
그럼 좋겠다. 자, 이제 끝났나?

– 16장 중에서


번역이 얼마나 힘든지는 알게되었다.

 

One Comment

  1. humble February 12, 2009 at 5:39 am

    힘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다들 한 번씩은 꼭 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서너 권쯤 책을 옮겨 본 후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나 자기가 옮긴 것을 돈 받고 팔려고 덤벼선 안 된다는 생각과 더불어서요.

     

Leave a Reply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