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詞 井上陽水
                                  作曲 井上陽水
                                  歌  奥田民生

誰も知らない 夜明けが明けた時 / 아무도 알 수 없는 새벽이 밝아올 때
町の角からステキなバスが出る / 도시 저편에서 멋진 버스가 떠나지
若い二人は夢中になれるから / 젊은 둘은 무언가에 푹 빠질 수 있으니까
狭いシートに隠れて旅に出る / 좁은 시트에 숨어 여행을 떠나지

昼間のうちに何度もKISSをして / 낮에는 몇번이고 KISS를 하고
行く先をたずねるのにつかれはて / 가야할 곳을 묻는 것에 지쳐
日暮れにバスもタイヤをすりへらし / 저녁에 버스도 타이어가 닳아버리고
そこで二人はネオンの字を読んだ / 그곳에서 둘은 네온싸인을 보았지

※ホテルはリバーサイド / 호텔은 리버 사이드
 川沿いリバーサイド / 강가의 리버 사이드
 食事もリバーサイド / 식사도 리버 사이드
 Oh リバーサイド / Oh 리버 사이드※

チェックインなら寝顔を見せるだけ / 체크인이라면 자는 모습을 보일 뿐
部屋のドアは金属のメタルで / 방 문은 금속의 메탈에
シャレタテレビのプラグはぬいてあり / 멋진 텔레비젼의 플러그는 빠져 있고
二人きりでも気持ちは交い合う / 둘이서도 마음은 서로 통하고

ベットの中で魚になったあと / 침대 속에서 물고기가 된 뒤
川に浮かんだプールでひと泳ぎ / 강가에 떠오른 풀에서 헤엄치고
どうせ 二人は途中でやめるから / 어차피 둘은 도중에 그만둘테니
夜の長さを何度も味わえる / 밤의 길이를 몇번이고 맛보지

(※くりかえし / 반복)

ホテルはリバーサイド / 호텔은 리버 사이드
水辺のリバーサイド / 물가의 리버 사이드
レジャーもリバーサイド / 레져도 리버 사이드
Oh リバーサイド / Oh 리버 사이드
リバーサイド リバーサイド / 리버 사이드 리버 사이드

 

One Comment

  1. hochan January 5, 2009 at 11:35 am

    아…이 노래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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