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이… 우유경매.

난, 이런 생각 못한다.

지난번에 코리아텐더에서 하는 맥스입찰인가 머시긴가 때문에 삼만원쯤 날렸었다. 난, 그거 꼭, 내가 탈꺼 같더라구..

돈 털리고 나서도, 이사람들 아이디어 참 좋네.. 라고 부러워했었는데, 오늘 우유경매를 보고서, 난, 주어진 코딩이나 해야 하는가, 하고 소심해졌었다.

우유경매, 궁금하신가? 엔토이에 가면 우유경매에 관한 QnA도 있는데.. 문제는 지금은 서비스점검중이라는 메시지만 나온다는 것. 남의 일 같지 않다. 싸이도 처음에는 종종 그랬었다지?

아.. 조만간 도토리경매도 나오는 것 아닌가?

 

One Comment

  1. link September 3, 2003 at 1:58 am

    애들한테 무슨짓을 하고 있는겁니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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