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찬님의 새로운 시도를 흥미진지하게 보고 (듣고) 있다.
요기 http://hochan.net/2009/03/12/13:23:28

소개해드린 맛집을 좋아하셔서 다행이었다. 호찬님, 홍어 맛있었습니다.

 

One Comment

  1. hochan March 13, 2009 at 5:19 pm

    네, 우리 프로젝트도 진행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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