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 메신저에 한줄씩 썼던 아이디들과 아주 짧은 글들. 지금은 안쓴다. 지금 아이디는 “jinto.pe.kr”


호스팅 옮겼다
2003年07月12日

그동안 보라넷에서 살다가 오늘 옮겼다. 도메인도 잘 옮겨왔고… 옛날보다는 모든 것이 편해진 것 같다. 하루만에 도메인이 옮겨오네…^^

요기는, 까페24.. 깔끔하고 좋다. 옛날에도 있던 업체라는 기억이 나는데.. 아직도 잘 살고있나부다. 그때 쯔음에 호스팅 사업을 시작했더라면 나도 아직까지 잘 하고 있을까.?

블로그 홈피를 만들었다.

2003年07月05日

블로그 홈피를 만들었다.

우주컴상회 이사완료
2003年07月04日

요기로… 결국 이것 하느라 밤을 세웠다.
지금처럼 노는 때가 아니면 언제하랴.. 그지?
음.. 졸립다. 이따가 종로에서 “그녀에서”를 보기로 했는데…

서울 시립 역사 박물관

머.. 다 그렇듯이.
꼭, 가봐야 한다고 까지 할 수는 없지만, 가보면.. 좋다.

봄.여름.가을.겨울 – 참 잘했어요
2003年05月11日

너무 너무 환상적인 공연이다.
꼭, 보아야만 하는…

수동 카메라

생전 처음 수동 카메라로 찍어댔다.

이런…
2003年04月29日

집을 샀다.
물론 융자다.
앞으로 살아갈 날만큼, 갚아나가야 하는 날도 많다.
어쩌면, 내년에는 월급이 오르고, 그럼, 좋겠다.
암튼, 그래두, 집을 샀다.

짧으면 석달 길면 삼년
2003年03月27日

한동안 쉬려고 합니다. 태극권과 독서.. 그리고, 잡념.
메일은 jinto … @ … chollian.net 으로 보내주세요.
전화는 02 – 867 – 9459 나.. 017 215 9459 로 해주세요.
직장 소개전화나.. 메일은 대환영입니다.

다만, 일을 하더라도 쉬는 기간이 끝난 다음에

이름이 뭐지 / 그건 왜 묻죠?
2002年12月21日

이름이 뭐지 / 그건 왜 묻죠?
난 알고 있어. 이름이 수리진이지?
어떻게 알았죠? /꿈 속에서 만나자.

꿈 속에서 못 봤어요. / 안잤으니깐.
기필코 만나게 될거야. 오늘은 좀 유별나군
뭐가 유별나죠? / 더욱… 예뻐보여
뭘 원하는 거죠? / 친구로 사귀고 싶어.
이유가 뭐죠?
잘봐 / 시계를 왜 보죠?”
1분만 /1분 됐어요
며칠이지? / 16일이요

16일..4월 16일.
1960년 4월 16일 우린 1분간 같이 있었어.
난 잊지 않을 거야. 우리의 소중했던 1분을.
이 1분은 지울 수도 없어. 이미 과거가 됐으니.
내일 또 올게.

아비정전 (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1990)
왕가위/장국영/장만옥/장학우/유덕화/유가령/양조위

"만약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난 점점 행복해지겠지.
네 시에는 흥분해서 안절부절하지
못할 거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알게 되겠지!"
– 쌩떽쥐뻬리의 어린왕자 중-

公竟渡河
2002年11月24日

[박제권] 公竟渡河, 임.. 끝내 강을 건너셨네

별로..
2002年10月07日

별로.. 사는게 귀찮긴 한데.. 죽으면.. 엄마아빠가 슬퍼한다고.. 그래서…

잘들어봐…
2002年10月06日

잘들어봐…
부탁해요.wax

반가운 이의
2002年09月29日

오늘, 반가운 이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 사람도 내 목소리가 반가왔으리라.

잠이오지 않는다
2002年09月04日

링커와 로더, 데이터 스트럭처,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간만에 책을 읽느라 잠을 못자고, 또, 오늘도 잠이오지 않는다.

2002年08月26日

디아이를 보았다. 존 그리샴 – 소환장을 읽었다. 나쓰메 – 나는 고양이로 소이다. 안읽었다.
가을이다.
동생이 이야기한.. 한시가 생각난다.
歲歲年年 花相似 年年歲歲 人不同

2002年08月11日

센. 치히로.
아직도.
동화가 좋다.

2002年08月09日

한약을 먹고있다.
간에 화가 차서 꺼줘야 한다고 한다.

2002年07月23日

대~~애빠로.
아마, 가을까지는 이러지 않을까.

2002年07月17日

가끔 3초에서 4초정도 멍하니 과거의 어느 때를 보게될 때가 있다.
그럴 땐, 하기 싫어도, 그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나 또한 보게된다.
그러니까.. 보고 싶거나, 보려하지 않아도. 보게될 때가 있다는, 그런 얘기이다

2002年07月11日

[Jay] South of the Border, West of the Sun (國境の南, 太陽の西)

2002年07月03日

나 없이도 행복한 거라면 아주 조금은 서운한 맘인걸
눈이부신 저 하늘 아래도 여전히 바보같은 난 ..

2002年06月24日

심장이 않좋은 것 같다.

2002年05月07日

festina lente!

2002年04月26日

歲歲年年 花相似 年年歲歲 人不同

2002年04月19日

이건 내가 삼켜야 하는 거다.

힘든시기다. 라고 생각하자.
2002年04月11日

토요일인데..
2002年03月08日

토요일인데, 일감은 많고, 하기는 싫고, 바람은 불고
자꾸 맘이 멀리로 날아가는데..
이런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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