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서도 커피가게 탐사를 해보았습니다.


이런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면.


이런 커피집이 나옵니다. 실내는 유후인답게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정원에는,


꽃이 가득했습니다. 오른쪽 꽃의 이름을 아시나요? 약간 슬픈 이름인데, 일본 이름을 물어보니 “피셔” 라더군요. 저게 밥풀이 아니라 미끼라고 해석하네요.


허락을 받고 천천히 찍었는데도 흔들렸군요. 주인 아저씨 수염이 멋있었습니다.

계속 정원손질을 하시는 아주머니와 잘 안통하지만 대강은 통하는 일본어로 얘기도 하고, 꽃들속에 아이들을 앉혀놓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나올 때는, “고히, 굿또데쓰.” 라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 저 나중에 이 가게에 또 갑니다요. http://jinto.pe.kr/1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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