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ard 가

    Zard 가

    배낭메고 태국여행하던 내내 들었던 자도. 코창이었나, 코란따였나, 빠이였나, 암튼, 그 어디선가 일본 여자 애를 꼬실 때였다. (아니, 남자를 꼬실때였나? 암튼,) “자드, 자아드, 잘드” 라고 아무리 말해도 그런 가수는 없다고 하는 그 아이에게, “유레루~” 라고 노래를 불러주면, 그제서야, “아~, 자아도~” 라고 […]

     
  • 정민아

    어제 TV에 나왔었다. 아.. 김점선님은 참 사람만나는 복이 있나보다. 정민아, 라는 가수가 소개되었는데, 학교다닐 때 가야금소리를 듣고는 눈물이 나왔었단다. 가장 멋있던 장면은, 허름한 셋방앞에서 가야금을 퉁기며 노래부르던 장면. 아. 뿅가지 않을 수 없다. 낮에는 일한다. 퇴근하면 가야금을 만진다. 그래. 낮에는 […]

     
  • Goom Pa Pun

    คงเป็นที่ฟ้าเบื้องบน เป็นคนขีดโชคชะตา kong ben tee fa bueang bon ben kon keet chok cha dta Probably in the sky above is the one who drew our fate. สร้างฉันและเธอให้มา ให้ได้พบเจอกัน saang chun lae ter hai ma hai dai pop jer gun And […]

     
  • 이병우 콘서트

    지난 5월20일에는 이병우영화음악콘서트에 갔었다. 기타리스트. 영화음악감독. 이병우. 모든 연주가 귀에 쏙쏙들어왔다. 오랜만에 좋은 공연을 보니 기뻤다. 지방에 가서 살까, 치앙마이로 갈까, 하다가도, 이런 것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서울이 좋네, 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저리 잘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역시 나랑 비슷한 […]

     
  • 양희은 일곱송이 수선화

    토요일 아침이면 박미선과 송은이 그리고, 양희은 아주머니가 태국으로, 싱가폴로 여행을 떠난다. 처음 그 프로그램을 보았을 때 눈에 들어온 것은 치앙마이 시장과 매미를 먹는 양희은. 양희은은, 집에 스테레오도 안되는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 하나 밖에 없었다고 들었다. 집안 살림을 모두 책임지고서 살아왔다던가. […]

     
  • 바램이 있어 (푸켓)

    이건 내 사이트가 아닌 다른 곳에 있는 파일이다. 상업적인 사이트니까 괜찮겠지? 가사도 이쁘다. 18세 소녀를 위한 가사라고 누군가 말했는데, 어째서 나한테 딱 맞는거지? 태국으로 오기전에 매일 매일 따라부르곤 했었다. 난,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 ~ Wishes by Le Couple I looked […]

     
  • 노래방갔었다.

    쿨의 달링. 노래:jinto. “이제 발라드 가수로 거듭나는 거야”, 로 시작하는 유명한 쿨의 노래다. 노래방에선 앞부분도 흉내냈지만, 핵심부만 올린다. 자, 들어보시라. jinto 의 목소리. 이런 것 올리면서 별로 민망하지도 않다.

     
  • 난 신의 아이야

    간만에 음악을 올린다. 난 신의 아이야. 이 부패한 세상에 떨어졌어.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した世界におとされた)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니야. (こんなもののために生まれたんじゃない) 요즘 TRICK 이라는 일본 드라마를 […]

     
  • 아름다운 사실

    하루종일 옥슨80같은 것을 TV에서 보다가, 우연히 별로 이쁘지 않은 부활의 새 보컬을 발견했다. 노래 너무 잘한다. 선글라스를 벗으면, 왠지 눈이 나와 같은 쭉찢어진 타입이 아닐까.. 암튼, 좋다. 벅스에서 듣자. 그런가하면 아주아주 귀여운 오빠들도 있다. BUZZ! 근데 여기 보컬은 분명히, 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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