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다 세이코

    몇번이나 일본어로 보았던 영화를 더빙으로 보니까 어딘가 어색해보였다. “아타시와 겡끼데쓰” 는 결국 더빙하지 않았네.. 여기서, “와타시” 대신 쓰이는 “아타시”는 여자애들이 쓰는 말. 어딘가 미소녀게임에 등장하는 귀여운 아이가 떠오른다. 산에 살고있던 불할아범 (더빙은 불영감)이 부르던 노래는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靑い珊瑚礁) 이렇게 […]

     
  • 나윤선

    이번주 여전히 썰렁했던 수요예술무대에서 나윤선이란 가수를 발견. 링크

     
  • 머나먼 정글

    Paint it black건장한 흑인이 따발총을 어깨에 메고, 헬기에 앉아서 정글로 들어갈 때, 이 음악이 흘러나오고, 그러면 전 바로 뿅갔더랬습니다. “난 내 안을 들여다보았어. 내 심장은 검은 색이더군” I see a red door and I want it painted black no colors […]

     
  • Le matin sur la riviere

    이건.. 가사가 없습니다. 제목은 강가의 아침입니다. 옛날에 조혜련씨 코미디프로의 마지막 장면에서 항상 줄에 매달려 립싱크하던 곡이지..요? “김샘~”

     
  • 쿠레나이, 야간비행

    이 두곡은 거의 비슷느낌을 줍니다. 먼저 언젠가 두달동안 계속 이것만 들었던, X-JAPAN의 ‘쿠레나이[紅]’ 입니다. (드럼이 아니라.. 죽음.. 이죠) 그리고, 이것은 블랙홀의 야간비행! embed 가사 I could not look back, you’d gone away from me 난 뒤를 볼 수 없었어, 당신은 […]

     
  • 쿠루미

    간만에 음악관련 포스팅. 쿠루미라고 하네요. erehwon님 블로그에서 “우리를 정말 짜릿하게 만들어주는건, 그리고 잠도 못잘 정도로 두근거리게 만들어주는건 단순한 ‘성적충동’이 아니라고” 라는 대목을 발견하고는 들어가 보았습니다. leez라는 분의 이글루스더군요. (퍼담기 라고 하는 것이 왠지 해서는 안되는 짓, 처럼 느껴지지만, 머, 하고싶음 […]

     
  • 하레 노치 구우

    이 아이 너무 귀엽다. (* www.guworld.net 에서 가져왔다) 요기에 올라온 것이 오늘 본 에피소드내용이네.. 들어보니까, 노래도 같은 거로 번역만 했구나.. ㅋㅋ 일본어 노래 부른 사람들도, 목소리 참 이쁘네. 번역해서 부른 쪽도 꽤 귀여웠는데… 암튼, 급기야.. 음악을 구해버렸다.. 요것은? 엔딩! 엔딩이 […]

     
  • 먼지낀 녀석

    한때는 그렇게도 좋아했던 녀석을, 뒷 베란다라는 차가운 곳에 두고 이렇게 먼지가 쌓이도록 내버려 두었었다. 이제 우리 헤어지지 말자구…

     
  • 서울.. 야곡…

    어제 밤, 일주일 예정으로 중국에 갔던 친구가 한달만에 “쟈스민 차”를 가지고 돌아왔다. 그의 프로젝트가 성공해서, 그가 기원하듯 어서 결혼하게 되기를 바랬다. 그리고 새벽 택시를 타고 밤의 서울 거리를 보았다. 라디오에서 새어나오던 노래. 마지막이 “서울엘레지” 로 끝나길래 소리바다에서 검색을 세번이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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