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종대

    여기, 참 오래전에 갔었는데… 아주 오래전에, 아마 지난세기였나보다. 이뻐보이는 여자가 있어서, 부산까지 쫓아갔었다. 관광을 시켜달라고 졸랐던가보다. 그리고, 이십대로써의 마지막 사랑을 했었나보다. 아버님 말씀이, “신이 있다면 어째서, 좋은 시절을 인생의 뒤쪽에 두지않았을까”. 인생의 앞쪽이 자꾸만 그리워 지시는가. 갑자기 슬프다. 사실은 부산…을 […]

     
  • 이제는.. 절에라도..

    이제는 절에라도 가야겠다. 이번주에 할일 1. 회룡사에 가기. 그동안 꾸준히 다닐 절을 찾고 있었다. 이번에는 왠지 꾸준히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2. 요가센터 가기. 어디로 다닐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요기사당지원이나, 은영요가, 혹은 홍대앞에센터에 다닐려고한다. 전에 요가라이프에는 다녔었는데, 위치가 좀 […]

     
  • 인도사이다

    사진을 첨부하면 정말 좋겠지만, 없다네요. 며칠전에 동생과 함께 길을 걷다가 갑자기 흥얼거리게 되었어요. 그럴때가 있지 않나요? 어떤 멜로디가 머리를 계속 맴돌고, 아무리 그만두려고 해도, 결국은 입으로도 흥얼거리게 되는 그런 증상요. 그때 흥얼거리던 것이 바로. 인도, 인도, 인도사이다.. 사이다 사이다 오땡큐. […]

     
  • 개인사

    간이 이력서 2007 ~ 프리랜서* 아쿠아 aq.co.kr 기술 지원 (php to rails)* 그루비인액션 번역 출판 2005 미지리서치 개발팀장* 삼성 중국향 리눅스 휴대폰 PC 싱크 모듈 2001 인터와이즈 개발이사 * 모바일 플랫폼 표준화 위피 wipi개발. 1998 커머스앤닷컴 책임연구원  * 쇼핑몰 솔루션. 샵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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