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정리하며 경치를 상상하기

    데이터 정리하며 경치를 상상하기

    올해의 저는 고3 수험생같아요. 더위를 이기며… 호텔정보를 하나씩정리 하고 있어요. 세상에는 호텔이 정말 많군요. 작업하다 말고, XML 데이터를 쳐다보면서 데이터 너머에 있을 호텔의 경치를 상상해보곤 합니다.  

     
  • 스택오버플로우 승급

    스택오버플로우 승급

    스택오버플로우 (stackoverflow.com )에 질문만 있고 답은 없었다. 고생끝에 답을 알게된 나는 2011년 8월에 답글을 달았다.  질문자는 몇달이 지나도록 답을 채택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2012년 2월1일에  누군가 내 답글을 upvote해주었다. (upvote또한 레벨이 되어야 가능한일… ) 내 글이 그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뜻. 접속해보니 이런 […]

     
  • 잠시 둘러봄

    간만에 전산기술자 카테고리. (혼잣말이지만, 적어두지 않으면 내년이맘때 또 비슷한 삽질을 할것같아…) rails 만 쓰다보니 sinatra 에도 눈길이 가고, 이번에 하게될지도 모를 프로젝트는 데스크탑쪽 코딩도 들어갈 듯 하여, 과거 pyqt를 쓰던 기억이 향수처럼 떠올라, python으로 가볼까, 그럼 django는 말고, flask는 어떨까, […]

     
  • 루비, 클로저, 오브젝티브씨

    간만에 책꽂이에 박혀있던 녀석들을 이놈 저놈 꺼내서 공부했다. 오브젝티브씨 어쩐일인지 ObjectiveC(오오츠마코토/멘토르)가 눈에 쏙쏙들어왔다.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오브젝티브씨는 함수이름도 구질구질하게 길고, 쓸 수 있는 플랫폼도 아이폰이랑 맥뿐이라고 버려두었던게 바보같이 생각되었다. 책에는 C/C++과 공통되는 내용이 많이 나오지만, 오히려 그점때문에 더 잘 […]

     
  • 몽고 카우치

    간만에 기술 관련 글 하나. CouchDB와 MongoDB중에서 몽고를 선택한 이유는 몽고가 워낙 빠르고 ( 카우치도 빨라졌다고는 하지만 첫인상이 중요 …) 카우치쪽의 view 어찌구보다는 몽고쪽이 익숙하다 는 점 때문. 몽고를 레일스3와 함께 실무에 적용하면서 첫번째로 걸렸던 것은 파일업로드용 젬인 paperclip 이나 아이폰 메시지 […]

     
  •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래밍은

    어릴 때 장난감 가지고 놀던 기분으로 하는 것. 하나하나 끼워맞추다 보면 이런 저런 모양이 되어가는, 그 과정이 재미있었다.

     
  • 10년의 기억

    10년의 기억

    서버에게도 기억이 있을까.추웠던 서버룸에서… 시끄럽게 팬을 돌리면서 10년을 지냈다. 그리고, 렉에서 내려왔다. 정들었을 데이터센터에서 데리고 나와, 집으로 가져오는 길. 동부간선도로. 집에서는 이틀동안 꼬박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테스트를 해줬다. 그중 몇개는 재활용할 수도 있을것 같다.그리고.. CPU분리. 10년동안 , 저 노란선을 통해서 많은 […]

     
  • 서버룸에서의 하루

    서버룸에서의 하루

    요즘 인연이 깊어진 DL180 G6. 이렇게 생겼다. 나는 죽어도 debian을 써야겠는데, 오늘과내일에서는 데비안따위는 취급하지 않으신다. 별수없이 추워죽기 직전인 서버룸에 들어가서 하루를 보낸다. … 춥다. 저 송풍구에서 차가운 바람이 끊임없이 나온다. 데비안은 업데이트가 느리다. 버그가 없다고 확신하기 전까지는 “안정버전”에 포함시켜주지 않는다. […]

     
  • 몽고디비와 카우치디비

    아직도 두가지 데이터베이스를 중에서 어떤 녀석을 써야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테스트해보면 카우치디비(CouchDB)쪽이 map/reduce라는 것을 아주 환상적으로 구현해놨다. 하지만 데이터를 가져올 때 사용하는 뷰(View)가 별로 빠르지 않다. 요즘 다루는 데이터는 25만건 정도되는 게시물들인데, 이 정도만 넣어봐도 뷰를 만들때 힘들어한다. 몽고디비(MongoDB)는 그에 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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