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고디비와 카우치디비

    아직도 두가지 데이터베이스를 중에서 어떤 녀석을 써야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테스트해보면 카우치디비(CouchDB)쪽이 map/reduce라는 것을 아주 환상적으로 구현해놨다. 하지만 데이터를 가져올 때 사용하는 뷰(View)가 별로 빠르지 않다. 요즘 다루는 데이터는 25만건 정도되는 게시물들인데, 이 정도만 넣어봐도 뷰를 만들때 힘들어한다. 몽고디비(MongoDB)는 그에 비하면 […]

     
  • 간만에 외출 – 한국 루비 사용자 모임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에서 루비 사용자 모임이 있었슴. 사실 삼성동에 가도 코몰에서 밥먹거나, 전시회만 보고 왔을 뿐 그 너머에 가본 것이 꽤 오래된 듯. 그 동네에서 밤샘한거이 몇년인데… http://me2day.net/codian/2010/05/26#19:25:21 날짜옆에 사진 클릭하면 입을 벌리고 있는 내 얼굴이 보인다. 세시간정도밖에 못자고 버티는 […]

     
  • 토발즈의 강연

    Git에 대해 알고 싶다면 문서를 보면 될것이고.. 이 강연은 영어때문에 들어보곤 한다. 아직도 안들리는 부분이 있지만, 들리는 부분이 더 많아지고 있다. 토발즈가 잘난체 하는 대목이 꽤 많지만, 그다지 기분나쁘게 말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아니면 그 업적때문에 잘난체가 “체”가 아니라, 실제이기 때문일지도) […]

     
  • 오픈소스에 공헌

    이런걸 갖고 공헌했다던가 하는 건 오바인것 같지만.. 그냥 나름 유명한 기욤 라포쥐님이 댓글을 달아주셨길래 기쁜마음에 글을 올린다. 기욤 라포쥐 아저씨는 내가 번역한 책의 원저자중 한명으로써, 그루비라는 언어의 대가다. (책 번역한 이야기: http://groovy-lang.tistory.com/30 ) 그분이 구글 앱엔진에 그루비를 얹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받아서 […]

     
  • 루비 그리고 파이썬

    루비 ==== 루비언어 자체는 “최소 놀람의 법칙” 덕분인지 그만의 색깔이 없는 것같다. 반면 파이썬은 누가봐도 ‘이건 파이썬이구나’라고 알아차릴 만큼 특징이 뚜렷한 언어였다. 최근에 들어오는 일감들은 무조건 루비온레일즈(ROR)로 진행하고 있다. 그루비를 쓸수있으면 좋겠지만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은 ROR로 만드는게 빠르다. 몇번 작업을 해보니 […]

     
  • 일정에 대한 소소한…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일정 딜레이라는 것이 일상다반사지요. 처음에 참여했던 아래아한글은 출시예정일보다 일년반쯤 뒤에 나왔었고, 그 뒤로 참여한 프로젝트들도 일정에 맞춰서 끝낸 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출시가 연기되거나, 혹은 프로젝트가 드롭되면, 내가 못나서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작업방식의 실패”를 […]

     
  • 겸손한 개발자

    겸손한 개발자

    나이가 들수록, 프로젝트가 바쁠수록 게을러진다.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는 동료들을 보면 나를 채찍질하게된다. 문제는 책값인데, 도서관을 이용하면 좋지만, 신간은 대출 경쟁에서 밀려 2주이상 기다려야 하는 일도있고, 서점까지 쫓아온 지름신께서 ‘이건 소장해야해’라고 속삭이기도 하신다. 결혼 후에는 집사람 눈치도 봐야하기 때문에, ‘한달에 얼마’ […]

     
  • 그루비 프로그래밍 번역 완료

    그루비 프로그래밍 번역 완료

    프로그래밍 그루비 – 기욤 라포르쥬 외 지음 박제권 옮김/인사이트   원서는 Groovy in Action. 이 책이 나온 것은 2006년. 나는 06년 12월 5일에 PDF 버전을 사서 읽었었고, 덕분에 그때 진행하던 프로젝트에 재미있게 적용했었다. 그때, 이런 책은 번역판 안나오나, 하는 생각을 […]

     
  • Dell X1 MAC OS X 설치

    Dell X1 MAC OS X 설치

    1. Jas 10.4.8 이란 것으로 했다. 2. F8: -v -f -x -legacy platform=ACPI 3. “한글” 선택 4.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새로 파티션 만들었음. (http://x86osx.com/bbs/view.php?id=osxtips&no=785) 어려운 일은 아니고, 그저 “3일동안 고생했어요” 정도. 아주 오래 전에 슬랙웨어를 설치할 때와 비슷했다.  그 다음에는 데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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