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좋은 글이 있어서 가져왔다. (http://blog.naver.com/tjddkdh/20025930158) 백겁동안 쌓이고 모인 죄라지만 모두가 생각 속에 들어있는 것이다. 그리고 일체의 생각은 찰나를 견디지 못하고 꺾여 현재를 떠나 사라지는 것이니 그러한 마음에 죄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할 때 마음이 사라진 것이므로 죄도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으라는 […]

     
  • 시사IN

    시사저널이 망가지고난 후에 볼만한 주간지가 없었다. 다행히 퇴직기자들이 시사IN 이라는 새주간지를 만든다고 한다. 이 새 주간지를 만드는데 필요한 자금을 모으고 있었다. 지금까지, 후원금이나 정기구독예약 같은 것을 통해서, 무려, 8억이나 모였다고 한다. 어느, 노점상을 하시는 부부는 천만원을 후원했다. 부산에 사는 어떤분은 […]

     
  • 스파이크 슈피겔

    페이 : 가지마 나 과거의 기억이 돌아 왔어 이래도 달라진건 없었어         내가 돌아 올곳은 이곳 밖에 왜 죽으러 가지?스파이크 : 죽으러 가는게 아니야 내가 살아있는지 확인 하러 가는거야 글은 요기에서, 그림은 요기에서

     
  • 최민식

    최민식, 몇번이고 이름을 들었었다. 며칠전 방송대학TV에서 얼굴을 보고, 사진찍는 모습도 보았다. 잠깐씩 나왔던 그 사진들을 구글에 물어 다시 보았다. 서울 용산역 앞에서 / 1957  부산 광복동 지하도 입구 / 1967   부산 용두산공원 / 1977   Pusan / 1973   […]

     
  • 실감 나는 타이

    실감 나는 타이

    아직도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읽는게 내 일이다. 일로 해도 지겹지 않고, 재미있기만 하다. 요즘 읽은 여행기중에서 기억해 두고 싶은 두개가 있다. 하나는, 현장감 느껴지는 것. 배낭여행이 어떤 건지 적절하게 보여주는 글인 것 같다. (이게 2인실!! 입니까???…) – 본문중에서.. 이 여행기를 […]

     
  • 화성의 일출

    화성의 일출

    기사원문

     
  • 이번엔 베트남청년

    나오키상에 이어, 이번엔 베트남 청년. 한글을 잘모르는 이 청년이 보기에 한국의 풍경들은 아름답기만 하다.. 1 편 : http://coldstar.egloos.com/2839814 2 편 : http://coldstar.egloos.com/2865327 3 편 : http://coldstar.egloos.com/2893029  — 2012.2.17 추가– 4편 : http://coldstar.egloos.com/2922483 5편 : http://coldstar.egloos.com/2933494 6편: http://coldstar.egloos.com/2960669 7편: http://coldstar.egloos.com/2960737 (반전있음. 5년만에 알았슴…)

     
  • 김본좌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 달콤한 인생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

     
  • 26년, 부자의 천국

    부자의 천국. “부자의 천국은 가난한 자의 지옥을 딛고 서있다” – 스콧 니어링 “세상은 필요를 위해서는 풍족하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 간디. 강풀 26년. 의문. 어떤 사람은 이익을 가져가고, 편하게 살며, “비교적” 잘 먹고 잘 산다. 또, 어떤 사람은 “비교적” […]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