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 로그들 .. 간만에

    기억하고싶은 로그들은 언제나 그렇듯이, luke님의 로그부터 링크합니다. 최근에 발견하고 처음부터 최근까지 몽땅 읽어버린, bomber0님의 로그도 상당히 진지합니다. 저는 이분이 유나바머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모르겠네요. 닫힌 줄 알고 놀랬던 수만님의 로그에서 석모도이야기입니다. joat님의 중국인 흉내내기 (함 해보고 싶어집니다.). joat님이 소개하신 멋진 징조들. […]

     
  • 새로운 블로거

    우연히 제 블로그에 링크거신 것을 발견했습니다. 히.. 아무리.. 흔적없이 다녀가셔도 소용없어요~~~ 아마도, 애기를 대신해서,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블로깅하시는 것 같아요. 일종의 육아일기 인가요? 읽고있으면, 이쁘다.. 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이뻐요. 아빠가 오랫만에 일본으로 출장을 가셨어요. 엄마가 외할머니랑 전화통화 하시는 걸 […]

     
  • 기대

    어떤 긴장이 느껴진다. 누군가 개인이 올리는 글에서 이처럼 솔직한 고백이 나오는 것을 지켜보고 있으면. 실제사건에 대한 개인의 감정을 읽는 것은 소설을 읽는 것에 비해 더욱 큰 강도로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 이제 어떤 글이 또 올라올까. 갈무리 해 둔다. 처음글 내 […]

     
  • 다른 이의 블로그

    수만님의 블로그에 “그림일기“가 올라왔을 때, 한참 그 수염을 쳐다봤었다. 원본은 SOKO님인가.. 혹시 어떤날, 소주가 달게 느껴지는 경험을 한적이 있는가? 그건 , 느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달기 때문이다. minarui님이 올리신 소박한 삽질, 읽어볼만한 잔잔한.. 가슴찡한.. 그런 글이다. 백수가 된 후로, […]

     
  • 백수가 – 이외수

    이외수님의 백수가 .. 라고 합니다. 조용.. 조용.. 하고.. 한줄한줄 따라서 읽어보세요.. 그대여, 오늘 하루도 잘, 뒹굴 뒹굴 하였는가. 봄날의 곰처럼 정오의 공작처럼 빈둥 빈둥 오, 아름다운 그대의 삶. 그대의 부모는 그대를 보고 말할 것이다. “자~알 한다..” “자~알 하는 짓이다.”라고 아아. […]

     
  • 질러?

    HOLLOBLOG에서 발견! 잠자리 누워서 책을 볼때, 뭔가 불편하다, 고 느낀적이 있는가? 그럼.. 이것 한번 보시길.. IMG(저쪽서버에서삭제됨) 뿅가는 물건이닷. 이것도.. IMG(저쪽서버에서삭제됨) 해피해킹 키보드는 기계식이랑, 라이트랑 다 있네.. 돈이 없으니… 삼십만원짜리 키보드를 산다는 건.. 흑… 추가: 해피해킹라이트 … 조만간 질릅니다… 머, 기계식의 […]

     
  • RF 카메라

    얼마전부터 M6 라는 카메라를 사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머, 그거로 먹고살것도 아닌데 너무 비싼거 아냐? 라는 반대도 있고.. SLR 카메라는 뭔가 폼을 잡거나, 혹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잡아내거나 해야 한다는 알수없는 의무감 같은 것을 느끼게 해주지만 RF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

     
  •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 II

    이것이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 이었다.http://jinto.pe.kr/logs/archives/000138.html 그 동안 리스트가 더 늘어났다. 간혹 링크가 깨져버려서,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대로 갈무리해오는 것 보다는 URL만 링크하기로 한다. 1.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블로그?이런 것이 아닐까. 먼저 중간에 보이는 링크 ” Il Volo, Essere O Non […]

     
  •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

    한동안 블로그 읽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다른 사람의 로그를 읽는 것. 꽤 재미있다. 오늘 그중에 기억하고 싶은 블로그들을 정리했다. 1. 영화 “그녀에게-Talk To Her“에 대한 글 세개, GROUNDZERO의 그녀에게, LUNATREE의 그녀에게 WANGSY.COM의 그녀에게 2. 보드게임에 갑자기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이 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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