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일하기

    낮에 일하기

    오늘 아침 발견한 프로그래머의 업무 생산성이라는 그래프입니다. from http://georgestocker.com/2014/04/15/how-to-destroy-programmer-productivity/ (via @haruair) 밤 11시에서 새벽 2시까지의 생산성이 제일 좋다고 그려져있습니다. 중간에 미팅같은 거 하면 회복하는데 오래걸린다는 박스도 보입니다. 저도 오랜기간 밤에만 일해왔지만, 요즘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가 생산성이 가장 좋은 시간이 […]

     
  • 애자일 체험

    애자일 체험

    요즈음, 어쩌다보니 6명의 개발자가 느슨한 팀의 형태로 동네 커피숍에 모여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중 네분이 애자일 코칭 과정을 마친 분들입니다. 관심은 많았지만 사정상 참여 못했던 코스라, 과연 그 졸업생들은 어떤 식으로 일하는지 궁금했더랬습니다. 호기심이 채워질 찬스죠. 조금 경험해본 후에, 그들은 […]

     
  • 협업의 핵심

    협업의 핵심

    같이 일을 해보면, 상대가 나를 존중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기분나빠하거나, 우쭐해했다. 그래놓고서는… 정작 나의 상대를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지는 않았다. http://www.infuture.kr/1522 오늘 발견한 문장. 되새김질 하면서 옮겨둔다. 동료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가 협업의 핵심이 아닐까.

     
  • 모든 종류의 의욕이 다 소멸하고 있다.

    “모든 종류의 의욕이 소멸하고 있다.” 아프다고 하는 것이 길어지면, 함께 따라오는 증상이다.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계속 걷거나, 무언가를 해보려고 애쓴다. 무엇을 위해서 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 체력이 중요하다.

    내가 이런 뻔한 말을 하게되는구나. 나이드니 어쩔 수 없다. 체력이 중요하다. 중간에 쓰러지면 아무것도 못한다. 예전에 동료들을 보면 완전히 몰입해서 작업하고, 밤샘도 드물지 않았다. 결국 일좀 능숙해졌다 싶은 40초반에 픽픽 쓰러져버린다. 나도 마찬가지고.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아직은 […]

     
  • 아쿠아 작업 종료

    2004년 알게된 여행정보 사이트 http://jinto.pe.kr/370 나중에 빠이여행 가서는 사이트 주인장하고 친해지고.. http://jinto.pe.kr/483 결국 일을 함께 하다가… 그만두었는데, 이제 사이트 문을 닫는 작업을 도와드렸다.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했던, 주어진 관계가 아닌, 내가 선택했던 관계들. 안녕.

     
  • 일자리/일거리 구함

    일자리/일거리 구함

    트위터로 구직시도중

     
  • 또렷하게 그때 일이 떠오른다

    누군가의 글에서 단어 하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글을 보자마자, 즉각 가슴이 딱딱해지며 화가 났다. 십삼년전(!) 어떤 자리에서 내가 그 단어를 꺼냈을 때, 그는 그런 허접한 개념을 말하냐며 나를 강하게 비난했었다. 다른 회사 사람들도 있는 자리였기에 모멸감까지도 느꼈었다. 지금 같으면 다르게 […]

     
  • 6개월간의 칩거

    법인 대표에서 아무데도 못가는 환자로 순식간에 추락. 이어지는 6개월간의 강제적인 칩거. 멀리 장안동까지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가끔 있어 많이 외롭지는 않음. 어쩐지 내가 살고있는 세상이, 사실은 장한평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하는 연극무대 같은 것이고, 사람들은 어딘가에서 출연 준비를 하고 잠시 무대에 나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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