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홈피와 블로그

    싸이의 미니홈피에 한동안 미쳐있었다. 하루에 두시간씩은 꼬박꼬박 들어가고 하루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클럽에도 가입했다. 미니홈피나 클럽게시판에 글과 사진을 올리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며, 뭐라고 한마디씩 해주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상당히 열심히 들락거렸다. 블로그, 전부터 얘기는 많이 들었었고, 재미있어보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나지않아서 미뤄두고 […]

     
  • 3일만에 읽는 몸의 구조

    지금 읽는 중이다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