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여행, 큐슈 – 동영상 야마미즈키 노천, 구마모토 전차

    야마미즈키 노천탕 (혼탕이라지만..) 구마모토 전차

     
  • 가족 여행 큐슈 – 사진만

    산들이 파도처럼 넘실거린다는, 야마나미 하이웨이로 들어간다. (그래서 차멀미하기도 쉽다) 마키바노이에 식당의 장식 (제사상이라기 보다는 수호물에 가깝다고 들었다)     이불에 닿는 햇살 여전히 엄마의 선글을 탐한다.   유후인 산책로   양귀비. 예쁘네.   나.   고레와 도께데쓰. (자신은 없지만, 이 […]

     
  • 가족 여행 큐슈 12 (끝) - 구마모토

    가족 여행 큐슈 12 (끝) – 구마모토

    호텔 근처에는 백천공원 (시로가와 ?) 이란 것이 있어서 조카와 부모님이 다녀오셨습니다. 저 여고생들은 치마가 길군요. 어찌나 짧게들 입으시던지… 구마모토의 명물이라는, 고무라사키라멘입니다. 메뉴판입니다. 물만두도 맛있습니다. 방명록중에는 1984년에 쓴 것도 있습니다. 간판입니다. (위치는 카미도오리 끝쪽입니다. 아쿠아의 리뷰를 보고 갔습니다.) 지나다가 본 밀폐형 가로수 […]

     
  • 가족 여행 큐슈 11 - 구마모토 성

    가족 여행 큐슈 11 – 구마모토 성

    구마모토에서는 마루코호텔에서 잤습니다. 다운타운(카미도오리)과도 가깝고 구마모토성에 가기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분위기는 가족적이고, 다음에 다시 이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호텔입니다. (그래도 다음번에는 캐슬호텔로…) 호텔을 나섭니다. 그냥 걸어서 성까지 갑니다. 하카다나 구마모토에서는 한글 표지판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걸어갑니다. 가마쿠라 쌀집이라는 드라마가 […]

     
  • 가족 여행 큐슈 10 - 수전사

    가족 여행 큐슈 10 – 수전사

    일정에 구마모토를 넣은 이유에는 수전사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시간이 덤비면 구마모토에 호텔을 잡고, 가끔 이곳에 와서 산책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여유는 없었습니다. 그런 한가한 여행은 앞으로도 한동안 없겠지요? 빨간색 줄줄이 도리입니다. 잘 있군요. 2년전 겨울에 저녀석이 여기 왔었는데.. […]

     
  • 가족 여행 큐슈 9

    가족 여행 큐슈 9

    야마나미… 우유도 맛있고, 소나 말, 오리 등등등을 볼 수 있답니다. 단체 관광버스가 들어간다고 해서 좀 꺼려지긴 했습니다만.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게 해주려고 일부러 일정에 넣었더랬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차멀미를 한 후 잠들어버렸습니다.  다음 일정은 아소산의 분화구였습니다. 2년전 잠깐 보긴 했는데… 별거 없더군요. […]

     
  • 가족 여행 큐슈 8 - 야마미즈키

    가족 여행 큐슈 8 – 야마미즈키

    야마미즈키는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료칸이랍니다. 노천탕이 두개있는데 여성 전용탕 쪽이 훨씬 이쁘고, 누드 산책로도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하나는 혼탕이랍니다.)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특히 새벽에 이 공간에서 책을 읽는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끄적거리기도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이때 읽은 것은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

     
  • 가족 여행 큐슈 7 - 구로카와

    가족 여행 큐슈 7 – 구로카와

    유후인에서 이틀동안 온천과 산책을 즐긴 후에, 3일째에는 구로카와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야마미즈키에서 1박입니다. 유후인에서 구로카와까지는 산큐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야마미즈키에는 무료 픽업서비스 (일본에서는 송영서비스라고 부르네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버스 하차시각에서 두시간 정도 후에 여관조합에서 픽업해달라고 부탁했는데, 구로카와의 버스 정류장에서 조합까지는 꽤 걸어가야 하더군요. 그냥 정류장에서 […]

     
  • 가족 여행 큐슈 6 - 노만 록웰 미술관 유후인

    가족 여행 큐슈 6 – 노만 록웰 미술관 유후인

    가기 전부터 마누라님께서 말씀하신 노만 록웰 미술관입니다. 느낌상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사진 촬영 금지입니다만, 모르고 찍어댔는데, 나갈 때서야 찍으면 안되어요. 라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해주시더군요. 굉장히 엄격하게 규제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물어보면 허락해줄 것 같은 느낌…. 위치는 구르메시티 맞은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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