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출발 (서울)

    도네이션 프로그램이 순조롭지 않았던 관계로 기대했던 경비는 모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아래쪽에 계좌번호를 올립니다. 뭐, 벼르고 벼른 여행이니, 석달을 채우고 오고싶지만, 어쩌면, 한달만에 오게될 수 도 있습니다. 그래도, 우짜둥둥 출발합니다. 방콕으로 들어가서 그 근처에도 가보려 하지만, 어찌될진 모릅니다. 아이포드가 없는 관계로 […]

     
  • 인사동

    송별회, 같은 것을 위해 나간다. 간만에 나가본 인사동은 이젠 평일에도 붐빈다. 안씻는다는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지나다닌다. 붐비는 것, 쳐다보면서 외국인이 된 것 같았다. 계속 여행을 생각한다. 붐비는 모습을 피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쨌든. 줄없는 거문고소리인가. 그 골목으로 쓰윽 들어간다. 줄없는 거문고 소리 […]

     
  • 떠나는 준비

    떠나는 준비, 라고 해봐야, 별거 없다. 여행기간은 적어도 한달에서 석달정도로 예상한다. 짐, 은 가볍고 가벼운 옷들과 몇권의 책. 몸에 뿌리는 모기약. MDP, 그리고, 끝. 다른 건 상관없지만, 책과 음악을 고르기가 조금 힘들다. 여행경로는 모른다. 일단 8월26일에 방콕에 들어간다. 푸켓-피피까지는 정해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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