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mooang airport (BANGKOK)

    I’m in Donmooang airport, waiting my sister. I’m staying at Sam’s Lodge in sukumvit soi 19. FYI. ^^

     
  • 방콕으로 (푸켓)

    자, 이제 방콕으로 갑니다. 식객생활을 받아주신 푸켓썬라이즈 큰조이님이랑 둘째조이님, 그리고 카놈찐님께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그저 워드파일을 조금 작성해드리고, 홈페이지에 글몇개 올리고, HTML 태그좀 봐드리는 정도.. 그 정도 일을 해드리는 거로, 임시직원 비슷하게 대우해주셨습니다. 해변에 나갈 때도 데리고 나가시고… 여행사 일이 […]

     
  • 놀기 (푸켓)

    놀기 (푸켓)

    그제는 극장에서 “The Incredibles”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80밧). 꽤 볼만했습니다. 어제는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하고 디북이란 레스토랑에서 훈제연어를 먹었습니다. (스케일링 + 폴리싱 = 600밧) 오늘은 25밧짜리 버스를 타고 카론 비치에 가서 눕는 의자를 빌렸습니다. (100밧) 그리고.. 코코넛을 먹었습니다(30밧). 숟가락을 달라고 해서 속을 […]

     
  • 태국말 안배우기 (푸켓)

    이제는 태국말이 조금씩 들린다. 정확하게 들리는 단어도 아주 조금은 있고, 심지어 문맥과 느낌만으로 대강 무슨말인지 알아듣는다. 하지만, 가지고 온 태국어교본은 보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은 석달이상 머물면서 왜 태국어 공부를 하지 않는지 궁금해 하기도 한다. 나에겐 지금 아는 정도만으로 충분하다. 더 […]

     
  • 이런 저런, 아일랜드 (푸켓)

    * 가끔 이분 사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그래, 참 잘 사시는구나 싶다. – 그러니까 당신들도 이렇게 살아. * 하도 네팔과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두군데는 꼭 가봐야만 할 것 같다. 네팔. – 고통스런 산행에서 생동감 느껴 * 절과 스님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

     
  • 미래에는 (푸켓)

    오늘 이 동네에서 망사업을 하고 있는 KTI의 모과장님을 만났다. 이미 기계도입이나, 기술이전은 끝났지만, 밍기적대면서 완료 사인을 안해주고 있는 태국의 전신전화국을 씹다가, 한국도 똑같다면서 약간 욕해주었다. 중국이나, 베트남이나, 한국이나, 태국이나, 갑은 모두 비슷하다. 당연하다. 갑이란 돈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권력을 누리려는 […]

     
  • 라농 카오속 (태국)

    라농 카오속 (태국)

    비자런을 하러, 라농으로 갔다가 카오속에 들렀다, 왔습니다. 3일 걸렸습니다. 라농의 미얀마 이민국이 미얀마의 “해피버쓰데이” 로 인하야 단축업무를 한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라농에서 하루 잘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쪽은 SUTA게스트하우스가 깔끔하고 이뻤습니다만, 거기 사진은 없습니다. 푸켓에서 태국 본토로 나가는 다리입니다. 사라신 다리. […]

     
  • 꿈, 비자런 (푸켓)

    아침에 눈을 뜨면서 ‘아, 또 지구최후의 날이었던가’ 라고 생각했다. 내 생전에 오긴 올건가, 그날이. 어쨌든, 최후의 날을 맞아 지구의 표면 일부를 떼어낸 후 이를 우주로 들어올렸다. 그런 힘겹고 상상 안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타운이 꿈의 배경이었다. 아무 생각없이 걸어다니긴 했지만, […]

     
  • 블로그링크 (푸켓)

    나오키 상의 이야기는 전처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음모론을 닮아서 링크걸어둔다. 지나간 기회…다. 초콜렛아가씨와의 이별 몽환적이다… 재미있는 물품들 – 역시 이진법시계가 제일 탐난다. 앗, 로봇찌빠다. 구글의 비둘기 키스 — 빠이에서 자유롭던 엘리다스 아저씨는 먼나라로 떠나신다. 엘리다스님은 미스코리아 뺨치는 여인의 인도여행 길잡이였다. 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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