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츠 다리기

    아침부터 밍기적 대면서, 오늘은 꼭 요가학원에 등록해야지. 라고 다짐했지만. 결국은 가지않았다. 대신에 책장을 정리하는데, 글쎄.. “태엽감는 새”가 2권이 없는것이 아닌가. 누가 훔쳐갔단 말인가. 라고 한참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범인이 떠오르는 것은 아니었다. 한참을 흥분해서 서성이다가, 결국 1,3,4권이 있는 그 “옆에옆에옆에” 자리에, […]

     
 

Theme by HermesThemes

Copyright © 2017 돌핀호텔의 기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