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영원회귀의 바다

또,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이다. 우주로부터의 귀환이후로 오랜만이다.

서점에 들렀을 때, 몇번이나 사지 않고 그냥 나왔었지만, 결국은 사버리고 말았다.

에게 영원회귀의 바다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규원 옮김, 스다 신타로 사진/청어람미디어